가래 터 종놈 같다 , [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] 무뚝뚝하고 거칠며 예의 범절이라고는 도무지 모른다는 말. 곤궁하면서도 절조를 지키면 원망을 사는 일이 없다. -역경 밤에 음식을 먹는 것은 건강에 매우 해롭다. 우리 몸은 해가 뜨면서 장운동이 시작되고, 해가 지면 장운동 역시 휴식을 갖는다. 대부분 저녁을 해진 후에 먹는데 이는 잘못된 것이다. -이경제 오늘의 영단어 - sweetheart : 연인, 애인, (호칭)여보, 당신,(口)멋진 사람오늘의 영단어 - by hook or by crook : 어떻게 해서든지오늘의 영단어 - eligible to participate : 참여할 자격이 있는당신의 몸, 마음, 영혼의 완치자는 그리스도임을 믿으라. -건강십계- 오늘의 영단어 - labor productivity: 노동생산성지금의 병은 단백질, 당질, 지방과 같은 열량이나 비타민이 부족해서 온 병이 아니고, 거의가 미네랄 부족으로 온 병들이다. 그 중에서도 스트레스, 불면증, 우울증, 빈혈 등은 미네랄 부족의 대표적인 병들이다. -김해용 습관은 낱개로 떨어지는 눈과 같다. 처음에는 소리도 없이 떨어지지만 알아차렸을 때에는 이미 나무를 집어삼킬 수 있을 만큼 쌓여 있다. 습관도 처음에는 눈송이와 같이 미약한 하나의 행동에 불과하다. 그러나 깨달았을 때는 꼼짝없이 복종해야 하는 거대한 힘이 된다. 눈이 쌓이면 작은 울림에도 눈사태가 일어나 사람을 다치게 하듯, 나쁜 습관이 모이면 그 하나 하나가 인생 전체를 상처낼 수도 있다. -제레미 벤담(영국 철학자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