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자는 성인으로서 때를 알아서 해 나간 사람이었다. 즉 공자는 완급, 출처, 진퇴 등 모든 것을 그 때를 알아서 해 나가는 성인이라는 말. 백이(伯夷)는 성인으로서 맑았던 사람이고 이윤(伊尹)은 성인으로서 사명을 자임하였던 사람이고 유하혜(柳下惠)는 성인으로서 온화한 기질을 가졌던 사람이었다. -맹자 사냥꾼은 개로 토끼를 잡지만 아첨자는 칭찬으로 우둔한 자를 사냥한다. -소크라테스 오늘의 영단어 - fickle : 변하기 쉬운, 변덕스러운육체를 조종하는 것이 정신일진대 정신이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면 육체는 자연히 정도를 걷게 된다. -채근담 만일 아이들을 공장식 농장이나 양계장, 도살장에 데리고 간다면 아마 하룻밤 만에 채식주의자가 될 것입니다. 아이들은 이런 행위, 이 얼마나 비인간적이고 야만스러운지를 어른들보다 잘 알기 때문입니다. -제레미 리프킨 오늘의 영단어 - huge : 거대한오늘의 영단어 - upscale : 규모를 늘리다군자는 집에서 나가지 않고서도 나라에 가르침을 이를 수가 있는 것이다. 수신제가(修身齊家)한 군자라면 그 교화는 반드시 한 나라에 미치는 것이다. -대학 오늘의 영단어 - mandatory : 강제적인, 의무적인,필수적, 의무적아침노을 저녁 비요, 저녁노을 아침 비라 , 아침에 노을이 서면 저녁에 비가 오고, 저녁에 노을이 서면 아침에 비가 온다는 말.